지하철에서 본 한 스포츠 신문의 기사...
B라는 인기가수가 행사에 예약없이 '얼굴'만 믿고 갔는데 자신을 몰라봐서
난감해 했지만, 어찌어찌해서 위기(?)를 모면했다고 한다.
어찌됬건 무료입장을 원했던 것 같고, 목적을 달성한 듯 하다.
근데 B가수도 불법 mp3 반대시위에 참여했을까...
juyong88/2006-08
좀 쉬었다고 얼굴도 몰라보네
■ 연예 백스테이지
○…최근 활동을 쉬고 있는 인기가수 B가 한 행사에 놀러 갔다가 민망한 일을 당했습니다.
B는 친한 친구들을 대동하고 이 행사를 관람하기 위해 갔는데요. 입장권을 미리 예매해 놓지 않고 ‘얼굴’하나 믿고 간 게 화근이었습니다. 이 행사 관계자는 B를 알아보지 못하고 입장권 없이는 절대 입장이 불가능하다고 밝혔고, B는 ‘이날 출연하는 가수와 친구인데 입장이 안되냐’며 진땀을 뺐습니다.
다행이 지나가던 연예관계자가 B를 알아보고 도와줘 간신히 행사장으로 입장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. 친구들 앞에서 간신히 체면 치레를 한 B는 “어서 다시 활동을 시작하든가 해야 겠다”며 투덜댔다는군요.
(기사 바로가기)
http://sports.hankooki.com/lpage/entv/200608/sp2006081807544558390.htm
■ 연예 백스테이지
○…최근 활동을 쉬고 있는 인기가수 B가 한 행사에 놀러 갔다가 민망한 일을 당했습니다.
B는 친한 친구들을 대동하고 이 행사를 관람하기 위해 갔는데요. 입장권을 미리 예매해 놓지 않고 ‘얼굴’하나 믿고 간 게 화근이었습니다. 이 행사 관계자는 B를 알아보지 못하고 입장권 없이는 절대 입장이 불가능하다고 밝혔고, B는 ‘이날 출연하는 가수와 친구인데 입장이 안되냐’며 진땀을 뺐습니다.
다행이 지나가던 연예관계자가 B를 알아보고 도와줘 간신히 행사장으로 입장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. 친구들 앞에서 간신히 체면 치레를 한 B는 “어서 다시 활동을 시작하든가 해야 겠다”며 투덜댔다는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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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sports.hankooki.com/lpage/entv/200608/sp2006081807544558390.ht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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