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메일마케팅의 효과성에 대한 회의론이 있었던 적이 있다.
보내는 수에 비해 실질효과가 적다는데 본질적인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.
오늘 내가 받은 아래 메일을 보면, 깊이 생각안해도 왜 그런지 알 수 있다.
보통 회원 가입할 때 필요없는 정보는 무지 챙긴다.
특히 주민번호는 대부분 필수조건으로 한다.
예전에는 결혼정보회사와 자녀보험 광고메일을 불과 몇일사이에 보낸 사이트도 있었다.
그런데, 왜 이런 메일이 온 걸까?
최소한 대상에 맞는 회원에게 보내야 하는 것이 아닐까한다.
(왜 기혼여성만이 자격이 되는데, 남자에게 보내는 것일까?)
이정도면 CRM의 문제라기 보다는 관심의 문제가 아닌가 싶다.
juyong88/2006-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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