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르단과의 경기가 2-2로 끝났다.
이기고 있다가 두번의 역습으로 3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.
감독 입장에서는 골키퍼가 아쉬웠다보다.
징계중인 선수에 대한 사면 문제를 거론했다.
차라리 실점을 한 선수, 특히 골키퍼를 위로하고 격려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.
많은 것을 기대하지는 않았지만, 너무 무책임에 무원칙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.
(바로가기)
juyong88/2008-06
'축구 > 축구-기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Man City: New Manager - Mark Hughes (0) | 2008/06/05 |
|---|---|
| Inter Milan - Mourinho 영입 (0) | 2008/06/03 |
| [스포탈] 허정무 감독, 이운재 선수 사면 요청... (0) | 2008/06/01 |
| 춤추는 제라드 (0) | 2008/05/31 |
| [조선] 허정무 감독, 박지성도 뺄 수 있다 (0) | 2008/05/29 |
| 2007/08 UEFA Cup 결승 (0) | 2008/05/14 |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