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망이 컸던 City.
아랍의 오일머니에 의해 인수가 된 후 예전에 생각못했던 행보를 보이고 있다.
크리스리아누 호나우도, 부폰, 파브리가스, 카다, 메시, 토레스 그리고 퍼디난드까지...
하긴 호비뉴의 입단도 조금은 충격적이긴 했다.
1월 이적시장이 열리면 태풍의 눈이 될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.
그나저나 지금의 선수들은 답답할 것 같다.
juyong88/2008-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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