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모 방송국의 한 아나운서의 결혼을 놓고 많은 이야기가 있다.
아마도 재벌 후계자가 그 대상이라서 그런가 보다.
본적은 거의 없지만 오락프로그램을 통해 명성(?)을 쌓았다고 한다.
그리고 재벌 3세와의 결혼...
수많은 기사중 하나가 눈에 띈다.
* 정대선 "방송보며 노현정을 신부로 점찍었다!"
왜 갑자기 TV 홈쇼핑이 생각나는 것일까...
juyong88 / 2006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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