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의 강등권에 있는 New Castle Unnited...
그들 최고의 영웅이 새로운 감독이 되어 돌아왔다.
팬들로서는 아마도 거의 마지막 희망이 아닐까 싶다.
두 달 정도 후가 궁금해 진다.
(바로가기)
juyong88/2009-04
'축구 > 축구-기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0년만에 같은 상황에 처한 Newcastle과 Boro (0) | 2009/05/22 |
|---|---|
| 고민하는 배리... (0) | 2009/04/29 |
| Shearer의 귀환,, NUFC의 새로운 감독이 되다 (0) | 2009/04/03 |
| CL - Chelsea v Juventus (16강 1차전) (0) | 2009/02/25 |
| Aston Villa v Chelsea (0) | 2009/02/21 |
| Hiddink, Chelsea의 새로운 감독이 되다 (0) | 2009/02/12 |



